6월에 헤어져서..
벌써 10월달이 되엇네요
그녀가 먼저 헤어지자그랬어요
저는 한달간 죽어라 잡앗는데..
잡으면 안됏엇나봐요
그나마 그녀한테 남아있던 좋은 기억마저
제가 질리기 해서 없애버린것만 같아요..
저도 지금 다시 만나고 싶다 다시 사귀고 싶다
이런감정보다는
그냥 얼굴 한번 보고싶다....그립다....
이런 막연한 그리움인것 같네요....
제가 붙잡을때 정말 매몰찼던 사람이거든요....
사귈때 전혀 이럴줄 몰랏던 그녀가
헤어지잔 말을 하고 난 후부터
정말 매몰차 지더군요....
제가 그녀를 그리워하는만큼 그녀도 저를 그리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