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갑자기 이렇게 되서 진짜 당황스러운데
남준이한테 ㅅㅂ이라고 욕한거랑 호석이한테 못생겼다고 한거? 그거 맞지?
근데 우리 애들한테 막대한다고 이렇게 감정적으로 나올게 아니라 일단 제발 침착하고
미안 나 원래 되게 이성적이야 근데 이런일 있을수록 이성적으로 행동해야 잘 풀린다고
그냥 빅히트보고 그 직원 잘라달라고 하는건 사실 되게 웃겨. 잘라도 방탄이들이 싫다고 해야 자르지
우리 영상 몇개만 보고 오히려 우리가 '그 직원 보기 불편합니다 잘라주세요!' 하는건 아니잖아 맞지?
내 생각에는 뭐 너무 친해서 그런거일수 있는데 그 직원이 솔직히 너무 편하다 보니까 선을 조금 넘으신거 같고 회사에서 잘 얘기해서 좀만 조절하면 될거같아.
솔직히 방탄 입장도 생각해봐 몇년동안 같이 일하던 직원이 우리때문에 갑자기 잘리면 기분이 마냥 좋지만은 않을거아냐 그치
그러니까 내말은 회사보고 메일?이나 그런걸로 그 직원이 약간 친분을 넘어서서 말을 심하게 하시는거 같다고 조심해달라고 하면 될거같아
지금 흥분한 아미들은 조금 가라앉히고! 이런일 있을수록 침착해 침착
이삐들 생각은 어때?
+) 빅히트한테 의견 보내는 방법은 메일 말고도 더 생각해보면 되지! 내말은 그 직원을 잘라달라고 하는건 아니라고 보고 일단 침착하라는 얘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