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때부터 쭉 10년은 덕질로 살아왔지만 진짜 세븐틴 파면서 여러 경험 하는 듯.... 난생 처음 팬싸 때문에 앨범 37장 사고 짤이나 영상만 봐도 나 혼자 설레면서 ㅅㅂ... 심지어 나보다 어린 애한테 오빠라고 부르고 싶고..... 내가 왜 일찍 태어났나 싶고... 일도 세븐틴 때문에 하는 것 같고.... 아이돌 자수인형이나 슬로건 같은거는 잘 안 사는 편이고 나눔만 받았는데 어느새 나도 모르게 부논이부터 우꼬미 순뭉이 쿱파카까지 삼.. 이제 수박 먹을 때 된장 쌈장 올려서 먹는 건 옵션이 되었고 물도 백산수만 마시다가 삼다수만 마시고.... 나레기..... 하다하다 세븐틴 프로젝트 돈 주고 사기까지 함.. ㅁ7ㅁ8
어쨌든 갓븐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낌져 ㅜㅠㅠㅜㅜㅜㅜㅜ 꽃찜게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흥하자 얘드라ㅜㅜㅜㅜㅜㅜㅜ 도쿄돔 고척돔 다 서게 해주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