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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성이라며 물타기 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럴거면 그런 글 쓰지 말고 그냥 해결 하려는 아미들 내비두고 너는 너 할 일 했으면 좋겠다. 해결 하려는 아미들이 다른 아미들한테 이거 꼭 해결하라고 강요 한것도 아니고 그저 이런 일이 있으니 알고 있어라 라며 혹여나 소식 모를까 힘들게 글올리는건데 참.. 그정도도 이해 못해줄거면 잠시 팬톡 보지마.


나는 정말 빅히트가 일 잘하고 노래 잘 뽑아주고 멤버들 꿈을 이뤄주려 노력하고 멤버들이 자신들의 노래에서 하고싶어하는 이야기들을 가사로 쓸 수 있게 해주는것 같아서 고마웠었는데 단 한가지 절대 이해 할 수가 없는건, 방탄소년단 멤버들 한테는 연습실에 죄송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쓰여진 종이를 붙여 놓게 할 정도로 아티스트에겐 엄청난 교육과 억압을 주면서, 정작 그런 아티스트를 누구보다 존중해주고 서포트 해줘야 하는 스태프들이, 도대체 어디서 굴러먹다 온 양아치들인지 욕과 폭력적인 행동 하는 모습 보면서 빅히트는 보이지 않는 곳에선 어떤 회사 인지조차 궁금해 졌어. 팬들은 이런 일 아니면 멤버들에게 아무런 걱정거리가 없는데, 빅히트가 스태프 관리를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정작 아티스트들은 꿈을 이루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해가며 무대를 오르내리면서도 스태프들을 존중해주는데, 왜 고작 스태프일 뿐인 사람들이 자기들이 뭐라도 되는 마냥 카메라 앞에서 알짱대고, 멤버들에게 폭언하고, 폭력적인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다. 쨌든 나는 이 일에 대해서 해결하려는 아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 전부 다 해보려 해. 7명이 꿈을 이루기 위해 달려나가고 있는데, 그들에게 눈치 주며 해서는 안 됄 행동들을 하는 스태프들을 난 그저 눈감아 주고 싶지 않다.

추천수1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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