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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와봐

2012년
매우 공들인것같으나 아직 대중들에게는 어색했던 해. 아직 인지도도 낮고 노래자체가 비범해서 엑소라는 이미지가 조오금 부담스러울수도 있었던. 그러나 신인상도 받고 의외로 무난 루트타며 안엑컴시전
타퀴:ㅉ 스엠에서 드디어 망한 신인이 나오네.

2013년
연달아 낸 두 곡이 어마무시하게 히트치면서
인기가 미친듯이 상승하고 12기로 자리매김.
데뷔 2년차에 원탑자리와 대상획득
타퀴 왈:너네는 한낱 대세임ㅋ금방 인기 떨어짐. 엨퀴 무개념 ㅉㅉ

2014년
가장 충격적인 해였고, 앨범도 1개밖에 안나왔지만
모두가 아시다시피 원탑자리는 평온히 유지.
시도때도 없이 나가는 둘기들덕분에
오히려 무개념철새들이 떠나가고
역시나 대상을 이어가며 승승장구
타퀴 왈: 너네는 이번이 마지막일껄ㅋ멤버 1명남음잼ㅋ

2015년
좀 평온했던? 슬슬 대세라는 물이 빠지고 완벽한 원탑을 이어가며 미친듯이 활동. 활동할 때 마다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엑소와 엑소간의 경쟁구도 설립. 매 앨범마다 나오는 초동을 보면 정말 에리들 멋지다는 생각이 든다.
어차피 올해 깨질것 같긴 하지만 가장 최근에 둘기가 나간 해이며, 점점 엑소엘도 코어팬덤으로 진화. 역시나 엄청난 팬수와 화력을 자랑하며 대상.
타퀴:너넨 큰뱅한테 안되고 ㅂㅌ한테도 밀림ㅋ(ㅂㄷㅂㄷ) 쪽수만 많아가지고는 역시 엑퀴ㄷㄷ

2016년
점점 더 단단해져가는 엑소엘 팬덤. 이그조들은 여름에 컴백한댔으나 꾸준히 덕질할 거리를 마련해 주어 딱히 심심하지는 않음. 제발 올해에는 주간아와 쇼타임이 나와 클린버전을 보고싶을 따름.
그리고 2016년에도 대상을 받을 예정(소곤소곤)

진짜 엑소같은 화려한 역사를 가진 아이돌은 앞으로도 없을 것 같다. 그렇게 고난과 역경을 거쳤는데도 원탑 자리 유지하는것도 대단하고. 글 읽다보면 느꼈을텐데 타퀴들 말은 정말 들을 가치가 없다는 거. 시크하게 ㅂㅁㄱ하고 지나가. 뭐 엑부심 한번씩 느끼고 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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