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일산에 사는 33살 아이둘 육아중인 아줌마에요 다름이 아니고 2년전 시어머니께서 돈을 잘못 보내셨네요 같이 일하시는 분께서 일할때 필요한 금액이라며 백만원을 달라 하셔서 폰뱅킹으로 돈을
보내드렷는데 이틀후에 알게 됐데요... 백만원이 아닌 천만원을 보낸것을요 그래서 전화로 구백만원 보내달라 하셨는데 카드값이며 뭐며 다~ 나갔다고 하면서 안준데요... 일하면서 얼굴 보는 사람인데... 볼때마다 말해도 안준지 2년이 지났어요... 받을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