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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은 방탄안했으면 시인했을 거 같아

나의 백지에 널 좀 덧칠했을 뿐인데
정신차려 보니 이미 한 폭의 그림이 돼

너는 나의 다섯번째 계절 너를 보려해도 볼 수 없잖아

체한듯이 다시 내 속에서 터질것처럼 울컥 올라와 날 토하게 만드니

삶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는것, 그렇게 살아가다가 언젠간 사라지는 것

...

겁나 훈훈한 모델포스 시인..♡.. 아냐 그래도 남준아 넌 랩몬스터가 최고야 방탄해줘서 고마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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