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준ㅡ 남준이는 특유의 그 진한 모카커피 같은 음색이 있음. 그 음색이 아니면 남준이 랩 파트는 절대 소화 못 함. ㄹㅇ 태생적으로 타고 나야 하는 것,,, 그리고 빠른 랩을 엄청 제대로 된 발음으로 함 진짜 지림
윤기ㅡ 윤기는 랩할 때 그 걸쭉? 한데 뭔~가 가녀린? 목소리를 내리 깔면서 늘리는 게 핵 발림 포인트. 이 친구도 소름끼칠 정도로 발음이 좋음. 그래서 라임을 찾기 매우 쉬운 게 매우 좋음. 일반인은 절대 따라할 수 없는 그 여유로운 랩이 돋보임.
호석ㅡ 호비는 진짜 음색이 특이함. 랩할때 목소리를 약간 긁는 듯 안 긁는 듯 밀당하는 듯한..... 그게 꽤 강렬한 느낌을 줌. 개인적으로 랩을 노래처럼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이 할 때 조오오나 발림 ㄹㅇ... 예를 들면 런이나 렛미노...ㅇㅇ
결론ㅡ 랩라를 간과하려 들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