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12년도에 여수 엑스포왔는데
그 때 내가 좌석 ㅈㄴ앞자리에 앉아있었는데 아빠보고 배고프다고 가자고 함
지금도 생각나 결국 가자고 하고 차 문 여는데 멀리서 그 행사장 큰 스피커 알지.. 그걸로 마-마 마-마 울려퍼지는거...시발
그 후로 엑소는 전라남도에 한 번도 오지 않았다...^^ 으르렁 팬싸랑 경수 순정이 끝 역시 덕계못
엑소 12년도에 여수 엑스포왔는데
그 때 내가 좌석 ㅈㄴ앞자리에 앉아있었는데 아빠보고 배고프다고 가자고 함
지금도 생각나 결국 가자고 하고 차 문 여는데 멀리서 그 행사장 큰 스피커 알지.. 그걸로 마-마 마-마 울려퍼지는거...시발
그 후로 엑소는 전라남도에 한 번도 오지 않았다...^^ 으르렁 팬싸랑 경수 순정이 끝 역시 덕계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