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써보고싶어서 쓸겤ㅋㄱ 어디말하고싶은데 말할데가 없음ㅋㅋㅋ쪽팔렼 나는 산부인과 생리불순때문에 갔는데 복부 초음파파가 있고 항문 초음파가 있는데 둘다 각각7만원이였어 복부초음파가 방광에 오줌을 꽉꽉 안채우면 잘안보인다는거야...ㅠㅠㅠ그래서 항문초음파로했지.ㅋㅋㅋ하...ㅋㅋ간호사가 내 이름 부르길래 가서 볼일보고 팬티까지 다벗고 하늘 하늘한 치마줌 그거입고 좀 기다리는데 한숨 진짜 푹푹 나오고 ㄹㅇ 아래가 바싹바싹마르는느낌...;들어가서 침대같은곳에 누워서 허리에 베게같은거 받쳐주고ㅋㅋㅋ다리 벌리고있으라고함...진짜 개치욕스러웠음 항문도보이고 거기도 완전 다보였음 진짜 거짓말하나도 안하고 카메라가 웬만한 남자꼬튜크기였음ㅋㅋㄱㄴㄱㄴㅋㅋㅋ나 보고 완전 식겁했음...젤짠다음에 넣을라고하길래 ㅈㄴ덜덜 떨고있었음 쑤컹이러면서 넣는데 진짜 ㄹㅇ존1나아아 개아팠음 막 이곳저곳 쑤시는데 존1나아팠어;;;막 뺄때 영혼이 빠져나가는느낌이었억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진짜 성기같았음 느낌 너네 이건 꼭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