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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새벽처럼

오래보자, 오래보자.
서로를 잘 몰라도 진심만은 전달이 되었던,
비가 그쳐 찬 바람 소리가 창문을 두드리던
꿈 같던 그날 새벽처럼
내년에도 그 후에도 계속 보고 싶은 사람들.
늘 이 새벽이 이어지길 바라며
내일 새벽에도 우리 다 같이 모여 앉아
저마다 하고 싶은 얘기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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