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진짜 내 노트북 아빠가 올해 인강듣고 그러라고 사준건데 언니년이 하도 쳐깔아서 전컴퓨터 고치고 고쳐도 조카 느려터지고 바이러스 쩔어서 노트북 사준건데 조카 순전히 내껀데 나 노트북 사주니까 지는 사과패드사준다고 했는데 사과패드는 지가 부담스럽다 해서 에리쥐 패드 사줬는데
그 조건으로 나 노트북 지 패드로 산건데ㅋㅋㅋ 이제와서 쟤는 노트북있는데 난 고삼인데 없다 사달라 시발 이지랄 떨면서
내 노트북 잠금해놓으면 왜 니꺼냐 어쩌냐 지랄지랄 거리니까 잠금풀어주면 지가 지껄로 잠금 걸꺼라고 또 지랄하고
그러다가 내가 또 참으니까 인터넷들어가서 왜이렇게 조카 느리냐고 또 지랄하고 설치작작하라고 또 지랄하고
시발 조카 짜증나 죽겠네 조카 스트레스로 진짜 나 진짜 시발 조카 싫어 내가 죽든 저년이 죽든 진짜 시발 조카 내가 동생으로 태어난게 죄지 시발 노트북 깨부셔버려야 되나 시발 아 시발 조카 싫어 언니강아지 확 시발 아 시발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