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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이라는게

가끔 비용으로 나눠지는것같아서 슬프다

부모님께 돈달라고하기에는 집안형편상 너무 죄송하고 티비나 핸드폰속으로만 보기에는 너무 슬프고..
그렇다고 부모님을 원망하거나 그런마음은 전혀없고 그냥 이것저것 덕질이라는게 좋아하서 하는거지만 비용이라는벽때문에 마음껏하지못해서 너무 슬픈것같아


그냥 빨리 성인이 되어서 여유롭게 덕질하고싶다
물론 여유로운삶이란건 없겠지만 그래도 내가번 돈으로 비용에 억압받지않고 더 열심히 덕질하고싶다

점점 커가면서 사회생활도하고 이리저리 치이면서 살다보면 애들을 볼수있는 시간은 줄어들겠지만 지금마음 그대로 더도말고 덜도말고 지금처럼 열심히 덕질하고 학창시절에 돈이라는 벽때문에 하지못했던것도 하고싶다

신세한탄이지만 좋아하는것은 마음이 중요한거니까
애들을 알게되어서 너무 행복하고 그 행복함 계속 유지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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