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중 유일하게 목격담이나 아무런 글도 올라오지 않는 민슈가님..어디서 많이 겪은 상황 같지 않니
1월 초 갑작스러운 말로 날 정말 펑펑 울린 민슈가님..보고 싶은데 우리 슈가님이라면 이유가 있을테니 요번엔 그냥 기다리려고 혹시 몰라 가온 때 뿅 하고 흑발을 하고 올지도? 그런 의미에서 올리는 흑슈가 사진~0~
7명중 유일하게 목격담이나 아무런 글도 올라오지 않는 민슈가님..어디서 많이 겪은 상황 같지 않니
1월 초 갑작스러운 말로 날 정말 펑펑 울린 민슈가님..보고 싶은데 우리 슈가님이라면 이유가 있을테니 요번엔 그냥 기다리려고 혹시 몰라 가온 때 뿅 하고 흑발을 하고 올지도? 그런 의미에서 올리는 흑슈가 사진~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