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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말투는 말이지

내가 초등학교 1학년때는 떼쟁이에 울보였어 정말 시도 때도 없이 울었는데 어떤 우람한 남자애가 같이 놀재서 놀았었어 그땐 그 친구가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 이삐들이 지금 내게 그런 존재야. 그 친구 지금은 나쁜 길에 물들어서 그때 모습을 보기 힘들지만 이삐들은 절대 안 그랬음 좋겠어 벽반 이삐들 예쁜 꿈만 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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