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내 손좀 때려주삼.. 아니 .. 계속 그림에도 소질없는게 계속 움직일라 그럼
그래도 디테일은 좀 잘한 거라 생각함(급뻔뻔)
낮누는 내가 사랑하는 군밤모자 그려주고 음악에 소울을 담아 이어폰 줄 그려줌
턱도 뽀인뜌임 ㅋ
석진이는 홈라이스화이트티쳘에 꼭 나왔으면 하는 바람에 저래 그려봄.. 아..
진짜 내 그림 집어치우고 빨리 티비로 나와줬으면 좋겠음 그리고 넓은 어깨는 걍 기본옵션
슙은 걍 표정부터 약간 무기력 하게 그렸고.. 손을 주머니에 넣고 있음
그림이 종나 이상해서 안보일지도.. 그리고 다리를 얇게 그렸는데 정국이가 더 얇으건
중대하고 중대한 비밀임
태형이가 제일 맘에듬 그리고 진짜 비밀인데.. 저 옷 무스탕임 ㅋ..(나 최소 무스탕 모름ㅋ)
짐니는 태형이 팔에 눌림 그 특유의 찡그린 표정을 그리고 싶었는데.. 뚀륙
약간 허벅지도 두껍게 그리고.. 음.. 미안,.. 사실 나도 머리색칠하고 나서야
아.. 내가 지민이를 그렸구나.. 인지함 ㅇㅅㅇ
호서기는... 햐~ 희망희망함 그 웃는 모습을 잘 표현 못해서 종나 아쉽
어디 금손 없으세여?
꾹은.. 물안경이 뽀인임ㅋㅋㅋ 저거 선글라스 아님 씨걸 씨걸 냄새남ㅋㅋㅋ
내가 사랑하는 빨간 비니^^ 근데 걍 딸기 그려논줄 ㅋ
배경도 망함ㅋㅋㅋㅋㅋㅋㅋ 배경 분홍으로 칠했다가 지워서 더러움 호홓호홓
원래 설명 안쓰려다가.. 안쓰면 이삐들이 진짜 몰라볼것 같아서 크황크호아크황
.. 아 잠이안와.. 누가 날 말려줘.. 아 그리고 그림 올리는거 노노하면 삭제할께! 힣
욕은...노노행.. 상처..욕은 손에게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