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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부모님은 더 못드려 속상하고 우리부모님껜 못주겠다고한 남편

|2016.02.14 02:05
조회 4,859 |추천 0
제목 그대로입니다...

결혼하고 처음 맞는 명절이 다가오던 몇일 전,
남편이 저보고

"우리가 지금 돈이 없으니 처가에 이번엔 용돈 못드리겠다. 우리집에선 명절음식도 하고하니 음식값으로 30만원 드려야겠어."

그러면서 덧붙이길..
"장가가기 전에는 더 드렸었는데..."
하면서 아쉬워합니다..


너무.. 우울합니다.
저... 시집 잘못온걸까요...?

아.. 덧붙이자면..
남편 혼자 외벌이입니다. ..
추천수0
반대수7
베플|2016.02.14 02:09
네... 잘못 가신 것 같아요...ㅠ 제 남편이 그러면 진짜 가만 안 있을듯...
베플귤e|2016.02.14 02:09
맞벌이 하세요 꼭 .. 안 하면 친정부모님 대접도 못 받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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