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아이돌이나 배우 덕질 한번도 안해봤고 노래도 잘 몰랐었는데..
지금 이렇게 방탄소년단 한테 빠져서 행복해하는게 신기해..ㅋㅋㅋ
어제 밤에 엄마랑 대판 싸우고 혼나고 진짜 혼자 펑펑 울었는데 제일,계속 생각나는게 애들이고 애들 노래듣고싶단 생각이었어..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안아줘랑 본싱어랑 막..
막 애들 사진 방에 붙혀져있는데 보니까 좀 낫더라..
좀 괜찮아지고 진정되고.. 평소엔 행복해지고
오늘 다시 생각해보니 이렇게까지 애들을 좋아했나 싶더라..ㅋㅋㅋㅋ막 좀 병같기도 하궄ㅋㅋㅋ
하여튼 팬싸가서도 꼭 해주고픈 말이 항상 너네덕에 행복하다고 너네 노래 들으면서 힐링하고 행복해진다고 말해주고 싶다..
새벽에 급 터진 감성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이젠 애들 없었으면 스트레스 어떻게 버텼을까 싶어.. 너무 고맙다 애들한테
방탄 사랑한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