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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지쳐, 먼지에 가리워져
어둑어둑해진 마음의길에
밤마다 찾아와
실날같은 빛이되어
내가잠이들때까지 비춰주는,

절망적인 순간순간마다 찾아와
먼지를 거둬주는,
그대가 있어서
오늘도 내마음엔 아침이 밝아오는가봅니다

-새벽감성을 이기지못하고 써버렸다...핳...☆

방탄이들도이삐들도고맙다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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