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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장의 데칼코마니

내 편 같았던 놈이 더 악랄한 적으로 변하곤 하지 종이 접듯 관계를 접어버리면 끝나는 일
걘 순식간에 반대편에서 날 비웃고 있지
허나 아이야 화낼 필요 없어
어떤 부모는 돈 앞에서는 자식도 없어
우린 타올라야해
세상이 너무 차가워서
아무도 얼릴 수 없게
내가 날 해할지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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