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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의 괴롭힘

힘들다 |2016.02.14 03:21
조회 7,076 |추천 15
+추가합니다

새언니가 용돈체크카드 허락해줬었어요.
분명 오빠랑새언니가 저불러서
" 아가씬 아직어리고, 오빠가 계속용돈줬다하니 대학가기전까지만 주는걸로할게요. " 라고했습니다.
그리고 체크카드가 통장에서돈이빠져나가는 건데, 오빠가 한달에 5만원씩 넣어줍니다. 저 5달동안 친구들이랑 놀러가려고 돈모아둔거 새언니가 새언니네가게에서 긁은거에요. 저 그때 지갑두고 공부하러갔을때였고요.
그리고, 잠은 제가 잘못한거가더 크지만, 새언니가 꼭 깨워준다고 하셔서 믿고편히잤어요.. 새언니가 싫다하셨음 저도 밤새거나 막내오빠한테 부탁할거였고요.(막내오빠가 알바가늦게끝나 늦게자서 부탁하기 미안했음) 쨋든 잠은 제가 잘못한게 맞는거같아요..
마지막으로, 저 새언니한테 화내거나 언이런움사는행동한적없다고생각해요.. 새언니는 달리생각할수도있지만요.. 평소에 학교생활할땐 제가 늦게들어와서 새언니랑 부딪힐없고,주말에도 오빠랑데이트가시거나 그러셔서 많아도 한달에 4번-5번이고요.
새언니 분가안한다네요.오빠가 물어봐도 안하고싶다하네요.
그리고, 녹음기나카메라 많은 아이디어내주셨는데, 새언니는 절대 말로 괴롭히지않아요. 카메라로 찍는거도 생각해봤는데 새언니는 돌려서괴롭히는쪽이라 그것도 새언니가 변명하면 부모님이랑은 새언니말들어주실거같고요. 새언니가 절대 티나게괴롭히지않아요. 악기망가졌을때도 자기는 친구얘기들이 음악에 관심가졌으면좋겠다 하고 악기가망가질줄몰랐다 라고 변명하셔서 새언니가 바이올린,디지털피아노(원래는그랜드피아노였어요),초보자용기타(제일싼거) 사주셨고요. 바이올린만 제가 우겨서 똑같은거사주셨어요( 바이올린전공입니다 ).
그냥 제가어서 대학생되고 자취하는게 최선이겠죠..




방탈정말 죄송합니다.
저는 올해로 고3이되는 여학생이고요.
다름이아니라 저희 새언니 즉 친오빠(큰오빠)의 부인 이 결혼후 저희집에서 합가를하는데 절 괴롭혀요..

큰오빠,둘째오빠,막내오빠가 위에있어요.
큰ㅇㅗ빠는 32 , 둘째오빠 30 , 막내오빠 25이에요. 새언니는 30이고요. 옷가게해요.
둘째오빠는 회사가 멀어서 혼자살고, 집에서는 큰오빠,막내오빠,저,부모님 살고요. 부모님은 직장때문에 일찍출근하시고 일찍퇴근하세요( 아빠 5시출근 5시퇴근 / 엄마 6시출근 4시퇴근 )

큰오빠는 8시출근해서 7시퇴근이고, 막내오빠는 대학생이에요. 저희집은 아파트가 아닌 주택이고, 2층이라 1층에 부모님방,막내오빠방,부엌,화장실 있고, 2층에 제방,둘째오빠방,큰오빠방 이있어요.

부모님방>제방>큰오빠방>막내오빠방>둘째오빠방순으로 컸어요, 둘째오빠방이 자취하면서 막내오빠방이랑 방을 바꿨고요. 근데 큰오빠가 합가한다는이유로 새언니가 제방이랑 큰오빠방을 바꿔주길원해서 바꿨어요(제방에화장실있었음,막내여동생이라많이배려해줌).


제가 새언니한테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고 느낀건 작년4월쯤이에요.( 오빠언니 2015.2월결혼 )

일단 첫만남때(2014)부터 새언니의 눈치?가 많았어요. 전 큰오빠랑 13살차이라 큰오빠가 절 많이 아껴요. 저 초등학생때 대학생이었는데 알바해서 제장난감사주고 그럴정도로 큰오빠한테 고맙고 좋은추억이많아요. 그래서인지 큰오빠가 새언니를 제일먼저 소개시켜줬어요. 첫인상은 진짜 착해보인다였어요. 배우 박보영 같이 좀 순하게생기셨어요. 근데 제가 앉고 인사할때 부터 뭔가 좀 틱틱?거리는게 느껴졌어요.
저 - 아..안녕하세요
새 - 그래 .안녕ㅋ( 비웃음 )
이런식으로 코웃음?을 계속치시고, 좀 비꼬듯이 하셨어요. 오빠가 저 공부잘한다고 하니 새언니가 아~ 공부잘하구나.근데 살좀빼야겠어~ 옷맞는건있나? 나중에 대학가면 남자친구도ㅅㅏ겨야지~ 라는 식으로요. 제가 그때 공부만죽어라했었어서 살이 20키로가까이 뿔었거든요. 전 그말때문에 진짜상처였고, 그나마 저랑 친하고편한 막내오빠도 군대에있을때라 속많이 썩었었어요..


그리고,언니가 결혼하고서 2달정도는 저한테 진짜 잘해줬어요. 아가씨~아가씨~ 하고 잘챙겨주셨어요.
근데 4월부터 새언니가 싹변했어요..아니 제앞에서만 변했죠. 오빠나부모님계실땐 똑같이 하는데 언니랑 저만있을때는 싹변해요. 저 방학때 언니랑 저( 막내오빠알바 ) 만있을때 진짜 저 많이 괴롭혔어요. 큰오빠가 저한테 주는 용돈체크카드가있어요. 이건진짜고맙게생각해요. 근데 새언니가 저몰래 그 카드로 자기가게옷 싹 긁어서 그옷 저한테주고.. ( 전 새언니가게옷잘안입습니다.언니옷은 여성스러움?쪽인데 저는 캐주얼좋아해서 맞는옷없습니다.. ) 오빠한텐 아가씨가 옷사가셨다~매출올러줘서 고맙다ㅎㅎ 이런식으로 말하고, 제가 제화장실이 있던방을 큰오빠네랑 바꿨다했잖아요? 근데 새언니가 2층화장실을 잠구고(열쇠어딨는줄모름) 닫아서 (의도같아요..) 저 다리깁스했을때 일층가서 화장실썼어요. 새언니 절대 방화장실이용 못하게합니다.
또 제일 서글펐던거.. 그때가 오빠출장갔고, 부모님은부부동반여행가셨을때인데 부모님도오빠도 제가 잠이 많은걸알아서 새언니한테 깨워주라고 부탁하고 갔어요.새언니도 알았다고,자기만믿으라고했었고요. 제가 알람몇십개를 맞춰도 못일어나서 새언니한테 부탁한거같은데 저 오빠출장+부모님동반여행가신 3일동안 무단지각햏고요,하루는 무단결석했습니다. 3일은 알바가려던 막내오빠가 깨워줬고, 결석한날은 오빠도알바쉬는날이라 둘다잤습니다. 큰오빠 올때까지.. 그리고 새언니가 하는말은 " 아가씨 간줄알고 가게갔다.. " 하더라고요. 평소에 가게 잘안가요. 직원한테 맞겨요... 저 그날 펑펑울었습니다. 대학지장갈까봐..
새언니가 미친듯이 괴롭힌건 정말많은데 쓰면 너무길어질거같아 제일 심한거 세개정도써볼게요.

제가 남자친구가있어요. 학생신분에 무슨남자친구냐 뭐라하실수도있는데 , 제가 남자친구랑 톡하다 화장실 다녀오려고 폰을두고 화장실을 갔는데, 어느새 보니 남자친구와 헤어져있었더라고요..ㅋ..
남자친구한테 해명도해봤는데 안믿었고,큰오빠도 안믿었어요. 왜 새언니죄씌우냐고.. 그나마 막내오빠가 제편이라 다행이었죠..

두번째는 제 아이폰6로즈골드... 산걸 새언니가 깨먹었습니다. 그것도 거실이나부엌,큰오빠네방에둔거면 몰라요.. 제방에서 제가 자는사이에 저 깨우려다 떨어뜨렸답니다.. 생전 한번도 깨우지않은사람이.. 그거 산지 일주일된거였고,2년동안키운 돼지배갈라서 산거에요.. 그것도 산산조각이 났어요. 어떻게떨어뜨리면 산산조각이나죠? 오빠가 고쳐주긴했으나 진짜 그날 처음으로 오빠한테 대들어봤네요.

마지막으로.. 제가 예고인데 음악쪽이에요.
악기연주도 진짜좋아해서 모아둔 악기가 있어요.
기타, 피아노 , 바이올린 , 장구 , 플룻 을 가지고있어요. 근데... 새언니친구중에 애기있으신 좀 빨리결혼하신친구분이계시고, 애기들은 4살이에요. 쌍둥이고요. 그친구분이 저희집놀러왔는데 새언니가 악기를 줬나봐요. 그리고 그림그리고 하라고 가위,색연필,싸인펜(다제거)도 주고요.

집에오니 기타줄은 끊어져있고, 바이올릿은 조율다풀어놓고, 바이올린활은 부서져있고 , 송진은 실종되고, 장구요? 어떻게 놀았으면 장구 왜 찢겨있어요..피아노는 가위질한 기스흔적많이있고,플룻은 숨겨둬서 못찾아낸듯하네요ㅠ

바이올린 저 초등학생때부터배운거라 비싼바이온린이에요.야마하 수제바이올린이라고 ,30-40만원대이고, 둘째오빠가 첫월급으로 사준바이올린이라 소중히 키고있었는데..ㅠㅠ 낙서도있고 부서져있고 조율풀린 바이올린 보고 정말많이 울었어요. 기타는 27만원이에요.. 저 중학교졸업선물로 받은거고요.. 거기에 낙서.. 가위로 기스내고..줄자름...
장구ㅎㅎ...그거 저 중학교 사물놀이부때 쓴거라 창고억 고이모셔둔건데 그거도빼서 줬네요...
새언니친구가 미안하다고,OO(새언니)가 괜찮다해서집오긴했는데 미안하다고해야할거같아서 문자왔어요. 저 그거보고 새언니한테 화도 내봤고, 부모님께 말대꾸도 해봤어요. 새로다시사면 피아노까지 약 600가까이 들어요.이일로 전 피아노 디지털피아노로 바꿨고,바이올린은 다시사고, 장구는 새언니가 치지도안을건데 왜사냐해서 못샀구요. 기타 초보자용으로 제일싼거샀어요. 악보도 제가하나하나구해서 책제작한건데 다 낙서되있었고요. 악기 망가뜨릴줄몰랐다하고,친구가 걱정할까봐 괜찮다 라고 했다네요..어른들은 다믿고요..


새언니가 저 제외한모든사람앞에선 가면을 써서 모두 새언니가 그랬다는걸안믿어요. 절대 말로안괴롭히고 행동으로 해서 녹음필요없고요..왜 새언니가저괴롭히는지도 모르겠고요ㅠ
진짜 어쩌죠..?
맞춤법 지적 말동글게부탁드려요..
추천수15
반대수4
베플ㅇㅇ|2016.02.14 03:50
뻔뻔 새언니인가? 글 어디를 봐도 글쓴이 이상한거모르겠는데요 더군다나 고등학생 미성년자를 저래 괴롭히나? 아들셋에 늦둥이 막내딸이라 이쁨받으니 질투나는거같음~~똑같이 대하면 버릇없다고 꼬투리 잡을 수 있으니 태연한척 잘 맞받아쳐야해요~ 그리구 이제 본인방 잠그고 나가세요 새언니가 머라하면 언니도 언니방화장실 잠그지않냐고 그런여자는 글쓴이처럼 가만히 당하면 더해요 cctv달라고하고싶네요
베플|2016.02.14 11:12
너희 오라비는 어째 저런 여자를 주워왔다니 오빠네 분가 안한대? 보통의 여자라면 시집살이 싫어 나갈려고 기를 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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