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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 겉도는거 알았었나봐

티 안내려고 최대한 모르게 하려고 밥도 친구랑 먹는다고 가끔 밖에서 먹었는데
엄마가 유독 우리반에 먹을거도 많이돌리고 그랬던거 생각나네 이번년에는 진짜 악착같이 친구 사귀어야겠다 나도 내년엔 미루지 말고 집에 친구 데려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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