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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리앵콜 반대하는 심보가 이해가 안가

파생글은 미안한데 결국은 지들 개인사정(차 시간, 첫콘 막콘) 으로 못 볼까봐 배아파서 반대하는거 아냐? 인피니트가 힘드니 뭐니는 다 핑계거리 일 뿐; 앵콜이란 개념 자체가 우리 이득 보자고 하는게 아니라 가수한테 이번 공연 정말 좋았다 또 보고싶다라는 격려의 의미가 아닐까싶음 오죽했으면 무대 서는 가수들이 앵콜 소리 안나올까봐 무섭다고 그러겠어ㅇㅅㅇ 리앵콜 할 때마다 나는 가수랑 팬 사이에 애틋한 감정? 이 느껴져서 정말 좋았는데! 그리고 이 일에서 이중엽 대표님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음 시발 자다 깨도 울림탓?ㅋㅋㅋㅋ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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