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한테 좋은 공연 보여줘서 고맙다는 의미로
팬들이 공연이 끝나고도 남아서 콘의 여운을
같이 느끼고자 하는건데 이건 잉피가 나오지
않아도 상관없는거야 팬들이 이런 마음이다
가수한테 보여주자는거지
애들 힘든데 왜 하냐고 하는 사람들이 이해 안가는게
생각해봐 가수가 공연 끝나고 팬들이 아쉬운 마음에 자리 쉽게 뜨지못하고 있는걸보고 힘들어 죽겠는데 왜 안가고 저래 라는 마음이 들까 아님 긴 월투 마치고 왔는데도 저렇게 기다려주고 보고싶어하는 팬들 마음에
감동할까 가수들한테 좋은 공연이 얼마나 오래 남고
큰 의미가 있는건지 내가 가수가 아니어도 충분히
알수있는건데 반대하는 이유가 참 어이없을 뿐이다
그렇게 애들 힘든거 걱정하는데 맨날 애들 프사달고
회사욕에 후배그룹 욕을 달고 사는지 리앵콜 한번
나와주는거보다 그런 글들 보는게 더 힘들거라는건
생각 못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