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생긴일이고 난 19살여자고
동생은 15살 남자야
난 학교다닐때나 평상시엔 선크림에틴트바르고다녀
가끔놀러갈땐
비비 아이라인 이정도?
근데 방금동생이 내방들어와서 얘기하다가
뜬금없이 누난누나가 이쁜줄알고사냐고불쌍하다하는거 그래서내가 난 이쁘다한적없다고 했지
그랬더니 그러면화장을왜하고다니녜
그래서 내가화장을하면얼마나 하냐고
화장하고다니면 지가이쁜줄알고하는거냐고 했거든?
그랬더니 이쁜줄착각하고사니까 화장하는거지
이지랄떨면서
맨날 술집여자처럼 ㅋㅋ이러는거
조카어이없어서 난 사복입을때
진짜 평범하게 니트 스키니 코트 패딩 슬랙스 등등
이런식으로입거든?
이게술집여자야? 조카 짜증나서 눈물나온다
맘같아선 밟아죽여버리고싶은데 하 진짜
졷같은 발정난새끼가 히 진짜화나 나어떡해
내가 화나서 씩씩거리니까 자기방 들어가서 쪼갠다
씨1발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