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밑에있어! 읽을때 불편할까봐)
오빠가 설때부터 좀 이상해.. 일단 친가쪽이 2남2녀인데 큰고모 작은고모 아빠 작은아빠 이런순서여서 우리집이 큰집이란말야 ㅜㅜ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 다 오시기 전에 목욕하고있었거든 문을 잠그고 목욕하고있었는데 문 밖으로 다 들리자나 물소리가.. 근데 오빠가 야 이쓰니 나 들어간다 이러고 문을 연거야 근데 그 전에 문을 잠궈서 다행이지.. 어쨌든 덜컥 이러고 아이씨 이러는거여.. 어쨌든 목욕다하고 화장실에서 ㅂㄹ안하고 (몸에 물때문에 잘 안돼서) 내방이 화장실 바로 옆이라 들어갈라하는데 오빠가 막고 내 그 ㄱㅅ을 계속 보더니 너 ㅂㄹ안했냐? 이러고 손으로 치고 가더라고 그때 너무 소름돋아서 방으로 바로 들어갔어 속옷 다 입고 평상복으로 갈아입었는데 거실로 나왔는데 오빠가 소파에서 자고있는거야 그때 엄마랑 아빠 장보러 가셨어! 근데 오빠 거기가 ㅂㄱ돼있었어.. 뭐 남자는 잘때 그런다니까 당황해도 그런가보다 ㄹ하고 갈라했는데 오빠가 야 이랬는데 그냥 무시하고 왔어 야 이런거면 안잔거잖아 그럼 ㅂㄱ한것도 안자고 돼있었단거자나.. ㅜ얘들아 어떡하지 오늘도 내방으로 쳐들어와서 내옆에 눕고 내 엉덩이랑 오빠 거기랑 좀 맞대가지고 대놓고 내가 티는 안내고 왜 내방오냐 꺼져라 이러니까 시러~~~이러면서 비비더라 그래서 내가 그냥 갔어 미친 나진짜어떡해 오빠못볼거같아 아 얘들아 나 어떡해 ㅜㅜㅜㅜㅜ 제발 도와줘 주작이라고 생각하는건 상관 없는데 주작이다 이런거 댓글로 달진 말아줘 ㅜㅜㅜ 무시하고 가던가.. 어쨌든 미칠거가타..
+ 톡선은 처음이네.. 다들 읽어줘서 고마워! 내가 부모님께 막 고민을 털어놓는 그런 성격이 아니라서 아직까지 말 못하고 혼자 이러고있어 그리고 걱정해줘서 고마워 ㅎㅎ
+ 글에 반대 안눌렀엉.. 그리고 추가글 내가 올린거 맞아! 그 넘어질뻔한거.. 근데 전에 말했듯이 주작이다 이런 댓글로 가득 차있을까봐 그냥 삭제했어 음 조언 얻으려고 쓴 글인데 댓글이 주작이라고 다 쓰여있으면 음 둘다 기분 나쁘지 않을까 해서... 지금 엄마한테 말하고 왔어! 뭔가 후련하다!
+ 아 오빠가 자고있을때 ㅂㄱ됀게 아니라 안잔거라는거야 왜냐면 야 이랬으니까.. 그리고 그 자꾸 넘어졌을때 ㄱㅅ잡았다고 계속 주작주작 그러는데 내가 추가글에 올렸엉.. 근데 댓글이 다 주작이라 할까봐 그냥 지웠다구... 본인 기분만 생각하지 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