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헤어진지 9개월 되었네요 벌써
주말이지만 저에게는
이제 그 어떠한 의미도없네요
집에서 티비보다가 누워있다가
멍해있다가
나혼자만 이렇게 우울하게
집에있는것같고
다른사람들은 다 행복해보이고
다들 놀러가고 밖에나가서
데이트 하는것만같고
나혼자만 외로운것같고
더군다나 오늘이
발렌타인데이라서 더 그런가봐요
전 남친은 행복하게 잘 지내겠죠
집에있는것도 지겹고 외롭네요
차라리 평일이 좋아요
출근하는게 더 좋으네요
주말 어떻게 보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