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3일 토요일 오후 4시40분부터 5시40분까지 홈플러스 대구점 4층 크린토피아 에서 있었던일입니다 이야기가 너무 길어 최대한 줄여서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제가 여기서 작년 10월부터 이용을 했는데 별문제가 없다가 올해 1월14일에 맡겼던 지오지아에서 구입한 자켓이 문제가 생겨서 돌아 왔습니다 옷이 줄어들고 옷안쪽에 실크재질의 안쪽 옷감이 늘어나서 소매 밖으로 삐져나와 있었습니다. 발견한것도 옷을 입으려고 꺼낸 설연휴 전이라 확인못한 내 잘못이라 판단... 그냥 가지고 가서 이렇게 됐는데 혹시 방법이 없냐 물으니 자기가 봐도 옷이 줄어든게 맞으니 옷을 늘리는 기계가 있다고 다시 흔쾌히 해주겟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옷을 맡길때보니 오른쪽 안주머니에 1년전쯤에 이마트 크린에이드란 곳에서 맡긴 라벨이 나오드라구요 (오른쪽안주머니는 사용을 전혀 안함 오른손잡이라 왼쪽 안주머니만 사용해서 미처 **못함) 오해가 생길꺼 같아 사장님에게 바코드 라벨을 맡기고 확인해보라고 서로 좋게 이야기가 됐습니다 연휴가 끝나고 연락이 왔는데 살짝 말이 바뀌더군요 옷이 줄어드는 옷이 아니다 본사 사람이랑 통화했는데 원래 옷이 그런걸수도 있다 그리고 웃긴거는 혹시 고객님이 살이쪄서 그렇게 줄어든거 같이 느끼는게 아니냐... 그래서 제가 사장님이 저한테 옷이 줄어든거라고 먼저 말씀하셨고 얼마전도 입었고 고객한테 그런소리 까지 하는냐 그러니 죄송하다는 말은 없고 그냥 알았으니 와서 확인 하라 하시더군요 그래서 아까위에서 말한 날에 가서 확인을 하니 옷은 그대로고 오히려 옷안쪽 옷감을 동의도 없이 임의대로 망쳐서 가지고 왔더군요 수선까지는 아니고 이상하게 접어서 다림질을 했더군요 제가 아니 안되면은 그냥 주시지 왜이리 바꾸었냐 말하니 갑자기 표정이 변하드만 옷도 한번밖에 안맡기고 이마트 크린에이드 에서 맡겨서 망친옷을 왜 여기서 따지느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마트 바코드를 사장님에게 확인하라고 드렸고 옷은 여기서 4번정도 맡겼는데 전산에도 있을껀데 무슨 소리냐 이야기 했습니다 이렇게 언쟁이 시작됐는데 그러면 cctv확인하자 전산보자 하니 보여주지도 않고 계속 버티는 거 아니겠어요 경찰까지 불렀습니다 경찰이야 싸움난줄 알고 왔는데 이문제는 자기들 소관이 아니니 좋게 해결하라면서 가시더군요 저는 계속 cctv확인 요구와 전산요구를 했지만 보여주지도 않고 제가 사장님~사장님~하고 10번이상 불렀는데 대답안하고 속된말로 생까더군요 참고로 옆에 옷맡기러 온 손님들도 있었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열받아서 고함을 치니 저한테 젊은 사람이 말이 많고 시끄럽다며 옷가지고 돌아가라고 당신처럼 딴데서 망치고 온 옷을 자기한테 가지고 온 손님 많이 보았다며 젊은 사람이 할짓없냐며....화가나서 저도 뭐라고 했습니다 솔직히 나도 모르게 입에서 진짜 한대칠수도 없고 그러니까 안경을 벗고 한대쳐바라 임마 한대 치게 해주께 그러면서 얼굴을 제얼굴쪽으로 들이밀면서 이야기하더군요 저도 모르게 손이 올라가기 까지 했지만 참았습니다 그순간에도 옆에 여자손님이 이모든걸 지켜보고 보고 있었구요 다행히 증인이죠 제가 그손님에게 죄송하지만 지금상황 보셨죠 라고 하면서 확인까지 했습니다 이렇게 하다가 도저히 대화가 안되서 나왔는데 많은 상황이 있었고 많은 이야기가 있었지만 다올리가 너무 힘드네요 여기서 쟁점은 옷을 몇번이나 받아놓고 안받았다고 거짓말하고 있고 집에 와서 전산조회 결과 이옷을 다른이름 (코트라고 등록했다가 반코트라 등록했다가 콤비상의로 등록하는등)으로 계속 받았더군요 크린토피아 알아보니 원래 그런식이랍니다 그리고 제가 환불이나 교환을 요구한것도 아니고 그냥 옷이 왜이렇느냐 딱한번 따졌는데 저한테 사기꾼 취급하며 고객이 이야기 하는데 쳐다**도 않고 대답도 안하며 한대쳐보라고 얼굴을 들이밀고 위에서는 언급을 안했지만 본사 아가씨랑 통화했다고 하길래 제가 번호를 가르쳐 달라니 본사 아가씨가 손님하고 통화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번호도 안가르쳐주고(첨에는 저한테 가르쳐준다고 했습니다) cctv도 안보여주고 전산도 안보여주고 저보고 증거를 수집해서 가지고 오랍니다 전산보면은 다나오는건데... 홈플러스 대구점에 알아보니 cctv는 2주에서 4주정도만 보관된다하더군요 그리고 이마트 바코드 준거는 어쨋냐고 하니 버렸답니다 하하하...그거 확인해봐야 정상 아닙니까???제가 왜 버렸냐고 따져드니 굳이 확인 안해봐도 된다네요... 하여튼 이야기가 이렇습니다 저는 이사건을 북부경찰서 민사로 처리할 예정이며 시간 날때마다 인터넷에 이야기를 올릴꺼고 주말이라 크린토피아랑 소비자원 쪽에 연락을 안받아서 월요일에 정식으로 항의를 하고 처벌 받을때까지 싸울겁니다 그리고 cctv문제는 경찰이랑 동행하에 확인을 할것이구요 무리한 부탁인줄은 알지만 혹시나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이글을 다른데에도 좀 퍼트려 주시기 바랍니다 문제가 생기면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