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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언니년이 차에서 자꾸 엑소 욕하는거임 ㅆㅂ

막 면상가지고 살아남아~ 걔네들 노래도 못하고 랩도 못하면서 지랄하기는ㅋㅋㅋ 이러는거임 ㅆㅂ;;; 그냥 나는 어디까지하나 싶어서 그냥 계속 들었어
그런데 엄마가 갑자기 니 그딴말 하지마라
(내 이름)이가 엑소가 라디오에서 라이브로 한것도 같이 들었고 노래 자꾸 틀어줘서 들었더니 노래 잘하드라 그리고 그 찬인가 첸인가 걔는 얼굴만 봐도 딱 착하게 생겼더라 이러는거임 ㅈㄴ 감동먹어서 웃고있었는디
언니 당황탐 아 꼬시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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