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애는 동갑이야
아르바이트 일주일에 몇번씩 같이하는데 맨날 내가 말걸어..
말건다는게 수다를 떤다는게 아니라 알바할때 해야할말이나 알바 오고갈때 안녕~, 잘가~ 이런거있잖아
맨날 내가 안하면 안해..그렇다고 내가해주면 또 인사는 잘해주고.
같이 일한지는 꽤됐는데 어색해.....
같이 일하는 오빠가 너네 왜이렇게 어색하냐고 막 그러길래 좀 친해져보려고 번호도 따고 카톡도 선톡 2~3번 해보고..
난 그냥 동갑끼리 알바하면서 적어도 어색하지않고 수다정도 편하게 떨수있는 관계를 원하는데ㅠㅠㅠ
나 싫어해서 그런걸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