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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봐도 찡함

정말 그 끝이란게 올까 싶은데 먼 훗날 다시 뒤 돌아봤을 때는 지금 이 시절의 방탄과 나를 추억 속으로 새기겠지 하는 생각도 듦.. 하지만 윤기가 말했듯이 화려하게 폈다가 지는 꽃들 보다는 오래 오래 푸르른 소나무같은 팀으로 남을 것이라고 난 믿어 의심치 않아. 이삐들아 우리 오래오래 가자ㅠㅠㅠㅠㅠㅠ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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