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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족들하고 같이 사는아이들은 모를꺼임

집이 얼마나 소중하고 그리울지..
진짜 자취하면 아플때 챙겨주는 사람도 없고 찾아와주는 사람도 없었음..
그럴때마다 엄마가 한번 전화해줬는디
그때 얼마나 속상하고 감정들이 다 밀려왔는지 모름
목 갈라지면서도 아프다고 외롭다고 정말 쓸쓸하다고 보고싶다고 소리내면서 울었던거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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