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블루6장 피치6장 아니쥬때까지만해도 맘먹고 팬싸갈생각 없었는데 팥투 활동할때 여의도에서 팬싸한다는 말듣고 가까워서 거의 반해탈상태로 아...음...12장만 사자 했는데 그때 붙었다구ㅠㅠㅠㅜㅠㅠ퓨ㅠㅠㅠㅠㅠㅍㅍㅍ 내인생 살면서 제일 행복했던 날이엌ㅅ는데 뭐...가서 태형이랑 호섣이말고는 말도 많이 못붙여본듯...ㅠㅠ 가서 손잡고 싸인받고 질문하고 사실 지금 와서 하는얘기지만 기억도 안나 그때 팬톡에다가 생생한 기분을 써놓을걸.. 나년 왜그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