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무데서나 낯을 가리는게 아니라 진짜 아무데서나 초반에 장난하고 4차원짓하는 약간 똘끼같은 성격이라 팬싸가면 조용한거보단 이러한기회들이 다시는 없을수도있으니깐 먼저 다가가서 막 얘기할듯.. 우리언니가 전에 팬싸당첨되서 후기를 나한테 알려주는거야. 그때 언니가 완전 들뜬마음으로 갔는데 막상가면 떨려서 아무말도 못한데. 진짜.
근데나는 팬싸입장할때 교통정리춤추면서 갈꺼같고 완전 빙구처럼 웃을꺼같아서 팬싸를 못가겠어..ㅠㅠㅠ 내성격을 제어할수가 없단다..☆ 그리고 교정장치 끼고있어서 웃을때 이상하게 보일까봐 걱정됨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