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년전만해도 아이돌이나 그런거에 관심도 진짜 없던애라 애들이 아이돌 누구좋으햐나고 물어도 안좋아한다고 할정도였음 근데 내가 신1화1방Song 보고 신1화분들이 뭔가 좋아보여서 그때 내생애첫순간으로 가수를 좋아하기시작함. 친구들한테 나신1화좋아한다고 자랑하니깐 다비웃는거야.. 또 찾아보니깐 신1화분들이 데뷔하신지도 오래되셨더라구 (내가진짜가수에대해관심도없었다는증거였..)
그때 방탄이 딱 2013년 6월에 데뷔했었는데 네2버실검1위에 방탄소년단이 있길래 보니깐 애들이 너무 다 잘생기고한거야. 그때는 아무것도모르다보니깐 뷔만 좋아했었고 방탄은 호감형이였었어.
근데 방탄데뷔때 친구들이 방탄에대해 아무도 모르더라고..(이때굉장히마음아팠으)
그러다 순진한쓰니는 1년반이라는 긴공백기를 아무가수를 좋아하지않다가
이번 아니쥬때 다시 입덕해서 지금까지 덕질중ㅋㅋㅋ 나는 한번 입덕하면 거의 나몰라라고 할정도인데 근데 방탄소년단이라는 그룹에 다시 입덕하면서 새로운 나를 발견함. 방탄이등은 파고파고파볼수록 정이더가고 좋아.
그때 "방탄이들 호감이었을때 완전입덕해야했을걸"이라는 후회도 남지만 지금 이렇게 방탄이들이 각자 좋은위치에 올라가고 있다는게 뿌듯하고 신기해.
그러니 이삐들이랑 방탄이들 사랑하고 내가 오랫동안 애낄꺼
+ 마지막은 우리 탄탄이들 방탄이들 사진으로 남길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