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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막콘 갔다온 캐럿인데!

진짜 막콘 갔다오기 잘한듯해 학교도가야하는데 위험을 무릎쓰고 지방에서 서울까지 갔다왔거든 근데 진짜 완전 후회안함 첫콘보다막콘가기도 잘했고 애들..하..준휘야..승철아..오늘 갑은 승철이랑준휘였다고 생각해 승철이 힙합팀 무대할때 우리구역쪽으로 와서 쪼그려앉아서 랩하는데 와..사진이 실제가 아니더라 더 잘생김 더 외국인처럼생김 또또 준휘의 벚꽃엔딩 레전드임 개쩜 그리고 이지훈 심플 무대!!!!어린왕자 같았어ㅋㅋ근데 음색깡패 이지훈!세봉이들은 내 인생 최고의가수인듯그리고 발렌타인 무대할때 우리구역은 명호가 초콜릿 던져줬거든 그거 두개 받았는데 하나는 옆에 계신분 줬어!그리고 마지막인사 하니깐 다들 휴대폰으로 사진 많이 찍더라..그걸 또 잡는 경호원들이랑 관계자들 어우 극혐 아 그리고 나는 그 경호원들이 눈에 빛쏜거 안맞아거든 그래서 잘본것같아..눈맞은 캐럿들 많이 아플텐데..그거 잘못하면 시력 떨어지고 그런다고 하더라고..그러고보니깐 어쩌다 후기 되었을까 아무튼!막콘은 진심 대박이였어 많이 추웠지만 그래도 그추위 다 떨치게하는게 세븐틴이더라 갔다온 캐럿들 수고했어!!!
추천수1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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