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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원의 기적 (소방관들의 처우개선)

씨꾸랏 |2016.02.15 10:55
조회 236 |추천 0

 

매번 이슈화되는 소방관들의 처우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매년1회 지급되는 방호장갑은 내구연한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실정으로 이에대한 개선의

소리는 크지만 실제적으로 개선은 되고 있지 않습니다.

이번에 하이트진로와 창원소방본부와 협약식을 통해 소방관들의 처우개선에

도움이 되고자 행사를 진행중에 있다고 합니다.

티끌모아 소방관 복지 향상 창원소방본부ㆍ하이트진로 맥주 1병당 1원 적립해 후원 2016년 01월 28일 (목) 이병영 기자 bylee@kndaily.com     ▲ 창원소방본부는 28일 본부장 집무실에서 배종형 하이트진로 경남권역본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지역 소방관의 복지향상과 주민안전 지원을 위한 ‘1원의 기적’기부금 지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정호근)는 28일 본부장 집무실에서 배종형 하이트진로 경남권역본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지역 소방관의 복지향상과 주민안전 지원을 위한 ‘1원의 기적’ 기부금 지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지난해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각종 재난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관에게 창원시에서 판매되는 하이트진로 맥주 1병당 1원씩 적립해 후원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창원시에서 판매되는 연간 맥주 소비량은 150만 병으로 연 1천500만 원의 후원금이 적립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금액은 저소득층의 화재안전을 위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 보급 등 주민안전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또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재난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소방관의 신체를 보호하는 안전보호장비 물품구매 등 소방공무원 복지향상에 다양하게 쓰여져 더욱 뜻깊다.

 정호근 본부장은 “소방관들에 대한 애정 어린 관심만으로도 따뜻한 온정이 느껴지고 감사할 일이다”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평소 소방처우 개선을 위한 사회문제에 공감하고 적극적인 모습에 오렌지빛 전사들이 보람을 느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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