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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도 좋지만

, 5번 트랙 ‘Albatross’에서는 퍼포먼스 담당 종업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후렴구를 열창했다. 맑고 청량한 종업의 목소리는 평소 ‘바보새’로 불리는 알바트로스가 시련을 딛고 큰 날개를 펼치는 감동적인 순간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앨범 정보?인가 거기서 봤는데 종업이가 후렴구를 부른다니요ㅠㅠㅠㅠㅠㅠ 영와프처럼 짧게가 아니라 다불러서 처음이라고 하는건가ㅠㅠㅠㅠ 우리 종업이 완전 대단해ㅠㅠㅠ 파포담당이면서 후렴부를 노래 실력까지 갖추고ㅠㅠ 알바트로스 겁나 기대한다ㅠㅠㅠ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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