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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인데 기분 개같다

내가 엄마한테 중학교 교복 버리지도말고 누구주지도말고 내가 가지고있을꺼라고 귀에 딱지 붙을만큼 얘기했는데 나 몰래 교복 딴 애한테 줌ㅅㅂ 사람 말을 귀똥으로 알아듣나 3년동안 맨날 입은 교복 추억이라고는 그거밖에없어서 가지고있는게 그렇게 짐이되냐 걔네 가족 못사는것도아니고 아빠가 방송국에서 일한다고ㅅㅂ 브랜드있는 교복은 못사도 공동구매로 살수있는거잖아 근데 그거 하나 사기싫어서 내꺼를 가져가고난리 내가 그사람이랑 만났을때도 엄마가 얘네 딸한테 교복 줘도 되냐고 물어봐서 내가 완전 정색하고 미쳤냐고 교복 주지말라고 얘기하는거를 그사람은 못본거임? 조카 노답이네 내가 화내니깐 무슨 나라 팔아먹었냐고 쌩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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