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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 관련 고민 ㅈㅂㅈㅂ 조언좀

ㄴㅁㅈㅇ |2016.02.15 21:56
조회 600 |추천 0
다시올렸어 묻혀서

짝남이랑 나랑음 운동학원에서 사제지간인데 그 오빠랑 나랑 3살 차이고 그 오빤 이제 20이니깐 그냥 편의상 오빠라고 할게
패딩 모자 밑에 넣는 건 별거 아니긴 한데 계속 그러고 있다가 한번 씩 약간 꽈악 어깨를 쥔다는 느낌? 여튼 이건 별 생각 없이 하는 것 같아 ㅋㅋ 나도 이런건 좀 하고
머리도 막 쓰담고 그냥 어깨에 팔 두르더 갑자기 오늘 좀 안기는 듯한? 그런 모습이 되더라구 ㅎㅎ... 약간 등을 감싸는 느낌 ㅋㅋ?
막 내가 피곤하다고 그러면 씩 웃으면서 오구 피곤했쪄요? (아 글로쓰니깐 조카 오글ㅋㅋㅋㅋ) 이러더라
그냥 완전 애기로 보여서 그런걸까?
난 이제 막 고딩이고 그 오빠는 이제 막 고딩 탈출이니깐...엉엉 진짜 오빠가 그럴때마다 심장 터지는 것 같은데 그냥 별 뜻 없는 걸까? 아니면 내가 좋아하는 걸 알고 일부러 그러는 걸까




그래 거기 예쁜 너 댓 좀 달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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