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돼냥이 밤송이와~사람만 보면 골골되지만 꼴통짓많이하는 크림이~
콜라쏟고 혼내주니 너는짓거려라 나는잔다~ 개무시해주시는 크림이
잘때엔 살짝섹시하게 입벌리고 주무시는 밤송이
야매미용으로 페허된 뱃살을 대짜로 까고 주무시는
구멍으로 손 뻗고 꼬리내놓고 자기
철장안 아지트
주인닮아 아침형 동물이라 6시만되면 눈뜬 내옆에서 동시에 모닝식빵 구어주시는..
사이좋은 두형제
자유로운영혼들
술친구도 되주고
위층아래층 분양받아 층간소음에 싸우지도 않는 울새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