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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쩌는 화양연화 궁예...;ㅁ; (++추가++)

둥이면 미안한데 내가 원래 해석글같은거 별로 안 좋아하거든.. 뭔가 다 똑같은 내용이라서.. 근데 이건 진짜 레알 현실소름 돋은거임ㅋㅋㅋ... 개쩐다 진짜. 개인적으로 이게 제일 와닿는것 같아 ㅠㅠㅠㅠㅠㅠ


출처 : http://blog.naver.com/rea08/220562411596



링크 타고가기 귀찮은 이삐들은 퍼온거 봐!!(( 궁예와 관련된 내용만 그대로 퍼왔어 ))


Never mind가 2014 멜론 어워드에서, 지민이의 몸에 새겨넣었던 거라던지, 이번 화양연화pt.2 컴백트레일러 인트로 제목등 빅히트에서 계속 클루들을 제공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커트 코베인(Kurt Cobain)의 죽음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저기 적힌 말에 의하면, 커트 코베인은 너바나라는 밴드 출신이고, 두번째 앨범의 이름이 Never mind였다는..
그리고 죽기 전까지 마약으로 계속 고통 받았다는..
I Need U가 발매됐던 날이 4월 5일, 즉, 커트 코베인이 죽은 날이라고 합니다.

 


왜 너바나가 이번 앨범이랑 관계있냐고 물으시는 분들은

 

 


프롤로그에서 랩몬이 너바나셔츠를 입고 있으며, 런뮤비에서 뷔가 너바나 후디를 입음. 
그리고 너바나의 두번째 앨범 이름은 네버마인드이며, 앨범의 표지에는 아기가 물에서 수영을 하고 있음. (왜 뮤비마다 자꾸 물에 뛰어드는 씬이 등장하는지 알게 됌.)
위에 말했듯, 이 앨범의 주인인 커트 코베인은 여러번 자살을 시도 끝에 죽었으며, 4월 5일에 죽었음.
++그래서 한마디로, 커트 코베인의 계속된 자살시도를 멤버들이 오마쥬로 표현했다는..

 


3월 4일, 코베인의 샴페인과 50알의 진통제로 인한 자살시도가 실패함으로 콤마 상태로 병원에 실려감. -> 제이홉의 약 복용

 


코베인의 엄마가 어떤 남자와 데이트를 시작함. 그 남자는 굉장히 폭력적인 사람이였고, 엄마에게 위해를 가해 팔이 부러져 병원신세를 짐. -> 뷔 이야기

 

 

그는 또한 애버딘에 있는 트럭에 스프레이를 곧잘 뿌리고 놀았다고함. 애버딘의 경찰은 코베인이 스프레이를 뿌리는 것 때문에 체포된 적이 있다고 기록함. -> 뷔&랩몬

 

 


코베인은 이성애자였지만, 동성애자처럼 행동했고, 때문에 호모포비아들에게 많이 괴롭힘 당했으며 -> 정국이가 길에서 맞은 것, 그리고 슈가와의 커플설

 


코베인은 노숙자 생활도 했었는데, 다리 밑에서 살았다고 함. -> 랩몬이 살던 버려진 기차 칸과 비슷

 

코베인과 베일은 커플처럼 함께 시간을 많이 보냈는데, 정치적이나 철학적인 논쟁을 즐겼으며, Bathtub(욕조) is real이라는 음악 프로젝트도 했었다고 함. -> 지민

 


그리고 너바나는 힌두와 불교의 열반, 해탈을 의미하는데 영혼의 재생, 윤회설과 관련이 있죠. 때문에 커트 코베인이 자살시도를 했던 상황이나 일들을, 멤버들에게 윤회 비슷하게 대입한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커트 코베인이 마지막 자살을 성공하기 전 마지막에 남긴 노트에는 '잊혀지는 것보다 불에 태우는 것이 낫다'라고 써있죠. 마지막에 지민이가 사진을 불태우는것도 설명됩니다.


++ 사진은 원래 없는데 몰입하기 편하라고 직접 캡쳐해왔어!!
아무튼 난 이게 제일 소름이더라..;ㅁ; 


++추가 된 내용++
어떤 이삐가 아니쥬 발매 날짜가 틀렸다길래 !
아니쥬 발매날이랑 커트 코베인이 죽은 날이 같다는 궁예는 그냥 지나쳐줘 ㅋㅋ
(근데 그래도 충분히 다른것들이 소름돋긔..)

 

추천수245
반대수1
베플ㅇㅇ|2016.02.15 23:33
빅히트가 정말 영리하다니까 방시혁은 천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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