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이다
(갈수록 빈약해지고있다....나레기 한계....(비속어))
빈대떡신사 하기전에 애들 첫콘 3일전 vcr?그거나왔는데 콘서트 다이어트라고
막 몇키로씩 빠졌다 이랫을때 좀 맴찢이었음....
빈대떡신사.....애들 수트비슷하게 좀 정장같이입고나왔는데
그것도 멋지고ㅠㅠㅠㅠㅠ승철이 음중무대처럼 의자타고 2구역쪽에서부터 밀려?옴ㅋㅋ
잘 기억이 안나 이것도...
아마 그다음이 빠른걸음이었지싶은데
일단 안무가....진짜 굳이고 권순영이 천재다싶은게
솔직히 멤버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되게 어지럽지 않게 구성?을 잘 짰다고 생각했음
난 개인적으로 정하니가 오른쪽에 혼자있고 나머지가 정한이 반대방향으로 따라하는?그부분이 좋았음......
약간 절제미?느껴지는 곡이었구 음....성숙! 그래 성숙해진느낌이었음
뱅도 했구 하 난 개인적으로 호시가 뱅 시작할때 중간에서 혼자 노래?추임새?그거넣는거 너무좋아함
칼군무 쩔고 여튼...굿이고......
아 이사이에 멘트했나보다 이제 마지막곡이라고(앵콜할거면섷ㅎㅎㅎ)
샤다는 말할게없죠ㅠㅠㅠㅠ개인적으로 호시가 가운데에 있고 쫘아악 팔펴면 넘어가는 그 안무 진짜좋아해요
그리고 아 그래 문제의 vcr 내용은 기억안나는데
어..뭐랬더라 데뷔하고서도 노력하고 또 앞으로도 세븐틴 더 노력하겠습니다 요런느낌의 vcr이었는데(어른이 되면 mr깔리는중)
나 여기서 좀 울컥?해서 눈물나올뻔....ㅎ..사실나왓음...질질짜지는 않았지만
그리고 떼창했는데 애들이 나중에 언급하길 목소리이쁘다했는데 맞아 녹음본들어보니 정말 예쁘더라....그리고 노래 좋은거 다시인정
앵콜나와서 만세하고 아낀다 하고 돌출에서 20했었던거같음.......
돌출무대에서 각자 소감말하고 잘은 기억안나는데
승관이가 뒤살짝돌아서 우리쪽 보고있었던거 기억난다
울듯말듯한 표정 계속 손흔들었는데 위로가 됐을지.....
각자 소감 말하구....돌출무대에서 손잡고 인사 1,2구역 사이 길에서 우리쪽보고 인사 반대쪽보고 인사 그리고 본무대 2층에서 다시 인사하고 안녕하면서 들어갔음 밑으로
그렇게 콘서트는 끝이났고 내 후기는 끝으로 갈수록 매우 비루했다고 한다
실물후기는 따로 없고 난 사실 막 카메라 뿌셔야된다 이런건 못느꼈고
애들 사진 쓰리디로 옮겨놓은 느낌? 아 애들 다 얼굴 핵작음
다만 느낀건 버논이 이목구비 조화 장난없고 민규 다리 개길고...(솔직히 얘 다리도 1미터는 되지않을까 생각했음) 쿱스가 생각외로 좀 오밀조밀 귀엽다?이런느낌이 살짝들엇음 도겸이 눈웃음 예쁘고....
그리고 땀 초반부터 엄청흘리길래 진짜 좀 닦아주고싶었다
아 그리고 다른후기에서 말하기를 준휘랑 명호 함성소리가 안꿀렸다고했는데
솔직히 내가 다른 멤버 소리 좀 작게 지르거나그러고 준휘랑 명호 소개할때 더 크게질렀어
최애가 따로 있긴하지만 팬싸에서 일도 있었다고 하고
애들이 함성소리 차이나는거 내 입장에서 맴찢이어서 어찌보면 배려일지 동정일지 판단하기에 달렸지만 여튼 그랬다고.
꿈같아. 일본인, 중국인, 그리고 벽안도 봤어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받고 있더라 우리애들.
후기는 좋게좋게 마무리하고싶으니까 여기서 끝낼게.
빨리 디비디 나왔으면 좋겠고 비루한 후기 끝까지 읽은사람있다면 너무 고마워
늦게올려서 더욱 미안하고. 내 귀차니즘때문이야 욕해도돼
아 그리고....이어지는판은 왜이렇게 안되는거니?ㅠㅠㅠ 2개이상 안이어져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