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사람이다
경험에 근거한 썰을 풀건데 인증은 없으나
팩트 100%임을 걸고 맹세한다
이 글을 읽고 혹시 호주 다녀온 여자를 만나고 있다면
가급적 헤어지기를 바라는 바이나 아닌 여자도 있을거라고
1.
남자친구랑 한 4년정도 만나고 여자는 스물 후반에 호주옴
주위에서 남자친구 얘기 한번도 안하고 남자들이랑 썸타고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술 마시고 이것저것 하다가
같이 살던 남자랑 눈맞아서 동거 시작함
동거라고 해봤자 결혼생활이나 다를바 없음
2.
역시나 한국에서 연애하다가 오게됨
시차 성기도 안나는데 연락 소홀해지고 카페에서 일하다가
외국놈이 들이대길래 영어공부라며 썸탐
유부남인데도 불구 차에서 오랄도 신나게 해주고
대줄거 다 대주고 그 외국놈이 유부남인걸
알게 되고 헤어졌으나 떡정에서 못헤어나온건지
썰을 기가막히게 풀은건지 섹파로 지내다가 한국감
근데 한국남친 병신호구새끼가 기다렸다고 지랄하다가
올해 결혼함. .
3.
얘는 와꾸가 좀 됨. 키 165이상에 얼굴도 괜찮고
몸매도 되는데 아니나 다를까 영어공부라는 이유로
영어도 잘 못하는 유럽권 병신호구 자빨하는데
돈도 별로 없어서 주로 카섹스... 가 아닌가
여튼 봉고차 집으로 개조한 집인지 차에서 하다가
발각되었으나 꿋꿋히 허리돌리다가 한국 돌아감.
물론 한국 남자친구는 열심히 기다림
저번달 귀국
4.
3년 만난 남자친구에게 혼전순결 강요
그 남자는 실제로 지켜줌
... 그러나 입국 4개월 후 어떤놈이랑 개통
그리고 귀국후 결혼소식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