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기업의 위장계열 꼼수와 바지사장의 갑질

박영진 |2016.02.16 00:29
조회 309 |추천 0

 

 

 

 

 

  

많이 도와주세요                               

에너지 절대기업 E1에서 바지사장을 앉혀놓고 운영하는 위장계열사인 여주LPG충전소는 LPG소형탱크를 무상으로 임대해주고 설치후 10년 사용하면 소유권을 무상 양도하고 약속하였습니다 그리고 거래처의 반납요청이 있을 경우 무조건 회수하는 조건에 2007년 1월부터 필요할때마다 10개정도 임대를 받았습니다 계약서는 구두로 말하고 자신들이 혼자 작성한 것이고 내용은 확인도 못했습니다
임대 초기에 가스를 자주 털어뜨려 거래처에서 반납 요청하여 6개정도를 회수하여 가고 5개정도 남았으며 허가없이 영업을 하다 적발되어 가스공급을 할수 없게 되어 2010년 7월1일부로 허가업체인 엘케이에 소형저장탱크 소유권을 양도하여 2015년3월31일까지 거래를 하였습니다
여주LPG충전소의 전임 바지사장 박혁훈이 엘케이에 무상 양도한 탱크에 대해 후임 바지사장 정용수는 제가 경쟁업체로 용기거래처를 옮겼다고 갑질을 하고 있습니다 법의... 판단으로는 세상에 무서울게 없는 야비한 짓을 단죄하기 힘듭니다 여러분이 힘이 되어주고 빽이 되어 주십시오 댓글을 많이 달아 널리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첫번째와 두번째사진은 2톤짜리 탱크(자신들의 주장 실물가격 12,600,000원이라고 함)를 서원TCS에 1,500,000만원에 엘케이 김영삼이 팔아먹은 것입니다 엘케이 김영삼에게 회수를 해가면 그만인데 헐값에 팔아먹었냐고 물어보니 자신은 E1에서 시키는데로 했을뿐이고 골치아파 죽겠다고 했습니다 배후에서 지시를 한다는 뜻이지요
후임 바지사장 정용수는 8,050,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하면서 말입니다 중요한것은 제품하나를 두고 김영삼은 자기것이라며 헐값에 팔아먹었고 정용수는 자기것이 라고 배상을 하라고 하는것입니다 과연 둘중에 누가 더 나쁘고 죄가 될까요


이 거래처는 평균 월 10톤정도를 93개월간 사용했으므로 월 사용료를 kg당 70원씩을 계산하면 약 65,000,000만원정도 됩니다 12,600,000만원짜리 제품에 대해 가스값은 제쳐두고 임대료로 이렇게 많은 돈을 받아 갔습니다 그리고 사정상 사업체를 양도했는데 그렇다면 회수 해가던가 양수인이 반납을 하면 되는것인데 다행히 양수인이 사용하기로 계약을 했다고 하는데 이런 못된짓을 합니다

 

세번째 사진은 LPG소형탱크를 무상으로 임대해주고 용기보다 납품가가 20%정도 저렴하다고 하였는데 용기와 비교시 납품가격이 별차이가 없었으며 아무런 협의와 통보없이 kg당 70원씩을 임대료 목적으로 2010년 7월1일부터 2015년 3월31일까지 거의 1억원정도이상 받아간 확인서입니다 제품 구매가격보다 훨씬 많은 금액입니다

 

네번째 사진은 무상 임대된 소형탱크를 전임 바지사장이 부속품 대금을 지급하지 않으면 가스납품을 하지 않겠다고 겁박하여 죄없는 소비자의 피해 때문에 할수없이 대금을 지불하였습니다 소형탱크 부속품은 당연히 제조사에서 부착하여 완제품으로출고가 되는것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반납요청을 하여 회수시 부속품은 자신들의 것이 아니므로 손을 대면 안되는데 무단으로 회수 해가서 수년간 불법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반성은 커녕 무개념이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갑질 피해사실 한번에 다 못 올리고 틈틈이 올리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