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주체가 안되네 어쩌다가 예전에 활동하셨던 카페 댓글 목록 보게됐는데 하나부터 열가지 다 내걱정 내칭찬뿐이고 지역개발 문제때문에 싸움난글이나 통학로 글에 엄마 욕이랑 비방하는댓글 달렸는데 욕한마디 안하시고 다우리아이들 위한거라며 말씀하시는데 진짜 눈물나서 타자도 간신히 치고있다ㅋㅋㅋ..ㅠㅠ 짜증내는게 나쁜거란걸 알면서도 많이내고 투정도 많이부렸는데 나 교통사고당해서 사경 헤매고있을때 쓰신글보고도 눈물 줄줄나고 ㅠㅠㅠㅠㅠㅠ크게 대들어서 혼났을때 1주일동안 냉전이였는데 글에다가는 딸이랑 화해하고싶다고 사랑하는딸 하시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마 사랑해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