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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외쳐 갓남준 디바~

니가 무미건조한 것도 understand

난 항상 너의 밑에 서 있으니까 under-stand

널 목마처럼 받치고 있는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어느새 습관이 되어 버린 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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