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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톡에 화양연화 해석보다가 온몸에 소름쫙.....

베톡에 새로운 해석으로 커트코베인과 너바나 있잖아. 그래서 너바나에 대해서 더 찾아보려고 이것저것 검색해보는데 정국이 좌우명
'열정없이 사느니 죽는게 낫다'
이게 커트코베인이 했던 명언 이었더라고!?!?
다들 알고 있었어??? 난 몰랐어... 미안....

그래서 저 해석이 맞는거라면 뭔가 정국이 포함 방탄이들이 대체적으로
커트코베인이라는 인물에 대해 잘 알고있었고
회사랑 청춘에 대해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저 베톡내용대로 오마주해서 컨셉을 잡아간게 아닌가 싶었어ㅋㅋㅋ
비키트와 방탄이들이 표현하고자 했던 청춘의 화려하면서도 불안하고 위태로운 그런 결정체? 같은 인물이 커트코베인 아니었을까 뭐 그런 생각도 들고...?? 암튼 저 해석보고 되게 생각이 많다 온몸에 소름도 쫙쫙 돋고ㅋㅋㅋㅋ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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