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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트위터무개념의 문제점을 분석해보았다 (스압)

여봉을 서치하다가 어느 트윗에 들어갔는데 정말 잉피가 무슨일이있어도 무조건 울림탓 걸그룹탓을 하는것이다 심지어 팔로우수도많은데 누가봐도 아니다 싶을정도로 억지가 많았음
나는 왠지모를 반항심에 걔한테 따졌다 잉피가 소속해있는 회사가 망하면좋겠냐고...잉피가 소속한 회사의 걸그룹이 망했으면 좋겠냐고... 결과는 안봐도 비디오로 럽1잉1퀴는 프사를 내리라는것이었다 아무리 찾아봐도 내 타임라인에는 여자가 없는데ㅡㅡ 갈수록 억지이길래 왜 자꾸 잉피이름을 걸고 타가수를 패냐고 물어봤지만 적자리즈는 울림의 수치라는것이다... 적자이든 말든 내알빠는 아니라며 반격을 했지만 너같은년은 인스피릿의 수치라며 울림의 이미지를 망가뜨린다 잉피의 이미지를 망가뜨린다...넘 무식해서 뭐라할지 겁이났지만 생각해봤다 과연 얘는 뭘까

일단 얘는 잉피가 월투도는것에 대해 상당히 큰 불만을 가지고있다 나와 생각이란것이 존재라는 인슾들은 분명 월투를 이렇게생각할것이다 '잉피가 이마이 발전을하여 더 큰곳에서 공연을하고 더 많은 수니들과 소통을하며 팬도늘리고 자부심을 가질만한 콘서트' 하지만 생각이라고는 도무지 찾아볼수없는 인슾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적자리즈의 적자를 채우기 위하여 잉피가 아픈데도 불구하고 억지로 억지로 공연하고 울림에 반납하는 돈' 정말 이해가 가질 않는다 잉피 자신들도 항상 웃고있고 힘든내색이라곤 하질않고 외국팬들을 보며 즐거워하고 보람을 느끼는것인데 왜 굳이 잉피의 긍정적인 생각을 퇴색시키는것이지? 정말 말이안된다 오히려 이미지를 망치는건 자신들이지 절대 생각이있는 인슾들이 울림의 이미지를 망친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한다 졸라 쪽팔리거든... 자기들이 자기 손가락으로 울림망해라 중엽 개샛기라느니 험한 욕을 해가며 지금껏 쌓아온 이미지를 망가뜨리는것은 결국 자기들의 생각이라는걸 알아줬으면... 늦은밤에 답답해서 한번 풀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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