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박스 놀이공원 놀러간거 보구 마음 돌림
솔직히 그전까지는 의심가는 구석 있어도 장이씽이 엑소 위해서 중국활동 열심히 하는 건줄 알았거든?
근데 자기 놀이기구 못탄다고 멀쩡해보이는데 막 아프다는 투로 말하고 끝까지 안타는거 보니까
아 얘는 엑소 활동에서도 저러고 있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확들더라
그룹위한 희생이 아니라 철저히 자기를 위해 중국활동 한다는 거.
백현이도 놀이기구를 못타 근데 누군가는 타야하니까 계속 탔잖음. 타인을 위해서, 방송을 위해서 희생하는게 보인단 말임
장이씽은 둘다 못타는 입장에서 번갈아 타줄만도 했음 ㅇㅇ 근데 끝까지 핑계대는 꼴이 진짜 보기 싫어지더라 남 입장은 전혀 배려없이 본인 편한대로 하는거
민석이도 왜 너는 안타냐 한마디 했다가 바로 아그래 수긍해주고 ㅜㅜㅠ 시발 조카 착해빠져서 ㅜㅜ
지금 딱 엑소가 그꼴일거라는 말임
엑소내에서도 불만 많을텐데 존트 착해서 딱히 뭐라는 못하고 있을거 같음..
ㄷ얼마전 도경수 인터뷰 저격아닌 저격만 봐도 그렇지